부산 여성 임금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아
입력 2022.03.11 (10:25)
수정 2022.03.11 (10:5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지역 여성 노동자 임금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부산지역 여성 노동자 월평균 소득이 195만 원으로, 7대 특·광역시 중에 최저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다음으로는 인천이 197만 원, 광주와 울산이 201만 원, 대전이 213만 원, 서울이 238만 원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2020년 기준 전국 여성 노동자의 월평균 소득은 247만 원으로 남성 371만 원보다 1.5배 낮았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부산지역 여성 노동자 월평균 소득이 195만 원으로, 7대 특·광역시 중에 최저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다음으로는 인천이 197만 원, 광주와 울산이 201만 원, 대전이 213만 원, 서울이 238만 원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2020년 기준 전국 여성 노동자의 월평균 소득은 247만 원으로 남성 371만 원보다 1.5배 낮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부산 여성 임금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아
-
- 입력 2022-03-11 10:25:07
- 수정2022-03-11 10:52:04

부산지역 여성 노동자 임금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부산지역 여성 노동자 월평균 소득이 195만 원으로, 7대 특·광역시 중에 최저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다음으로는 인천이 197만 원, 광주와 울산이 201만 원, 대전이 213만 원, 서울이 238만 원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2020년 기준 전국 여성 노동자의 월평균 소득은 247만 원으로 남성 371만 원보다 1.5배 낮았습니다.
부산노동권익센터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부산지역 여성 노동자 월평균 소득이 195만 원으로, 7대 특·광역시 중에 최저였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다음으로는 인천이 197만 원, 광주와 울산이 201만 원, 대전이 213만 원, 서울이 238만 원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2020년 기준 전국 여성 노동자의 월평균 소득은 247만 원으로 남성 371만 원보다 1.5배 낮았습니다.
-
-
노준철 기자 argos@kbs.co.kr
노준철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