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손흥민, 뉴캐슬 전 분위기 반전의 1골 1 도움
입력 2022.04.04 (09:42) 수정 2022.04.04 (09:49)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뉴캐슬 전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공격수'로 불릴 만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시즌 14호 골과 리그 6호 도움으로 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토트넘을 리그 4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손흥민이 뉴캐슬의 거센 역습을 막다 선제골의 빌미를 제공합니다.

손흥민의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을 전반 39분, 뉴캐슬의 파비안 셰어가 선제골로 연결합니다.

선제골을 내주고 주도권을 빼앗길 위기의 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치명적인 공격수, 손흥민이 활약이 빛납니다.

전반 종료 직전 코너킥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로 벤 데이비스의 동점골을 돕습니다.

리그 6호 도움으로 순식간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맷 도허티가 역전골을 터뜨리자, 후반 9분에는 직접 쐐기골을 터뜨려 완전히 주도권을 되찾아옵니다.

시즌 14호골로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1골, 도움 하나를 기록한 손흥민의활약 속에 에메르송과 베르흐바인까지 추가골을 보탠 토트넘은 5대 1로 완벽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승점 54점을 확보한 토트넘은 아스널을 골 득실 차로 제치고 리그 4위 도약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확보를 위한 4강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영상편집:이형주
  • 손흥민, 뉴캐슬 전 분위기 반전의 1골 1 도움
    • 입력 2022-04-04 09:42:20
    • 수정2022-04-04 09:49:35
    930뉴스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뉴캐슬 전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공격수'로 불릴 만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시즌 14호 골과 리그 6호 도움으로 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토트넘을 리그 4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손흥민이 뉴캐슬의 거센 역습을 막다 선제골의 빌미를 제공합니다.

손흥민의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을 전반 39분, 뉴캐슬의 파비안 셰어가 선제골로 연결합니다.

선제골을 내주고 주도권을 빼앗길 위기의 순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치명적인 공격수, 손흥민이 활약이 빛납니다.

전반 종료 직전 코너킥에 이은 날카로운 크로스로 벤 데이비스의 동점골을 돕습니다.

리그 6호 도움으로 순식간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립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맷 도허티가 역전골을 터뜨리자, 후반 9분에는 직접 쐐기골을 터뜨려 완전히 주도권을 되찾아옵니다.

시즌 14호골로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1골, 도움 하나를 기록한 손흥민의활약 속에 에메르송과 베르흐바인까지 추가골을 보탠 토트넘은 5대 1로 완벽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승점 54점을 확보한 토트넘은 아스널을 골 득실 차로 제치고 리그 4위 도약했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확보를 위한 4강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영상편집:이형주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