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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누가 뛰나?…광양시
입력 2022.04.04 (21:58) 수정 2022.04.04 (22:08)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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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 지방선거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현직 시장이 3선 출마를 포기한 광양시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 등 7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아람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직 시장의 3선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광양.

전직 국회의원과 전현직 시도의회 의원들이 출마했습니다.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신사업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냈습니다.

[김재무/더불어민주당 후보 : "오랜 시간 준비했습니다. 산업 다변화를 통해서 지역발전과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문양오 광양시의회 부의장은 KTX광양역 유치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문양오/더불어민주당 후보 : "(KTX 유치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부산을 비롯한 경상도권에서 우리 광양시의 자본과 인력이 2시간 이내로..."]

이용재 전 전라남도 의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재/더불어민주당 후보 : "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이 갈 데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제가 중점적으로 만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직 광양시 공무원인 무소속 문선용 예비후보는 주거 환경 개선을 공약으로 냈습니다.

[문선용/무소속 후보 : "도시 곳곳에 방치된 기능들을 잘 살려서 시민들이 잘 찾아갈 수 있는 유원지, 관광지를 (개발하겠습니다)."]

서장원 전 광양보건대학교 총장은 광양 보건대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서장원/무소속 후보 : "대학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광양시가 산다. 그래서 광양시와 대학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신홍섭 전 전라남도 의원은 엄마 수당 등 각종 지원금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신홍섭/무소속 후보 :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행복한 도시를 지향하고 그것이 결국은 행복하게 잘사는 광양이 아닐까 싶어서."]

정인화 전 국회의원은 고급형 청년 임대주택 유치 등을 제시했습니다.

[정인화/무소속 후보 : "청년들이 광양에 들어오고 소득 수준이 높은 그러한 행복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광양시장 선거는 민주당 경선 통과 주자와 무소속 후보 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아람입니다.

촬영기자:김종윤
  •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광양시
    • 입력 2022-04-04 21:58:48
    • 수정2022-04-04 22:08:44
    뉴스9(광주)
[앵커]

6·1 지방선거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현직 시장이 3선 출마를 포기한 광양시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 등 7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아람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직 시장의 3선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광양.

전직 국회의원과 전현직 시도의회 의원들이 출마했습니다.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신재생에너지 신사업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냈습니다.

[김재무/더불어민주당 후보 : "오랜 시간 준비했습니다. 산업 다변화를 통해서 지역발전과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문양오 광양시의회 부의장은 KTX광양역 유치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문양오/더불어민주당 후보 : "(KTX 유치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부산을 비롯한 경상도권에서 우리 광양시의 자본과 인력이 2시간 이내로..."]

이용재 전 전라남도 의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재/더불어민주당 후보 : "시민들이나 청소년들이 갈 데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제가 중점적으로 만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직 광양시 공무원인 무소속 문선용 예비후보는 주거 환경 개선을 공약으로 냈습니다.

[문선용/무소속 후보 : "도시 곳곳에 방치된 기능들을 잘 살려서 시민들이 잘 찾아갈 수 있는 유원지, 관광지를 (개발하겠습니다)."]

서장원 전 광양보건대학교 총장은 광양 보건대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서장원/무소속 후보 : "대학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광양시가 산다. 그래서 광양시와 대학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신홍섭 전 전라남도 의원은 엄마 수당 등 각종 지원금 지급을 약속했습니다.

[신홍섭/무소속 후보 :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행복한 도시를 지향하고 그것이 결국은 행복하게 잘사는 광양이 아닐까 싶어서."]

정인화 전 국회의원은 고급형 청년 임대주택 유치 등을 제시했습니다.

[정인화/무소속 후보 : "청년들이 광양에 들어오고 소득 수준이 높은 그러한 행복 도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광양시장 선거는 민주당 경선 통과 주자와 무소속 후보 간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아람입니다.

촬영기자:김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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