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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성 산불’ 이재민, 한전에 즉각 배상 요구
입력 2022.04.04 (23:30) 수정 2022.04.05 (10:32) 뉴스9(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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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성 산불' 이재민들이 만든 4.4 산불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4일) 한전 속초고성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불 발생 3년이 되도록 이재민 100여 명이 배상금을 받지 못해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구상금 소송과 관계없이 배상금을 즉시 지급할 것을 한전에 요구했습니다.

4.4 비대위는 또, 한전의 전신주 관리 부실로 2명이 숨졌는데도, 1심에서 한전 관계자 7명에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며, 검찰의 재수사와 법원의 엄중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 2019년 ‘고성 산불’ 이재민, 한전에 즉각 배상 요구
    • 입력 2022-04-04 23:30:34
    • 수정2022-04-05 10:32:28
    뉴스9(강릉)
2019년 '고성 산불' 이재민들이 만든 4.4 산불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4일) 한전 속초고성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불 발생 3년이 되도록 이재민 100여 명이 배상금을 받지 못해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구상금 소송과 관계없이 배상금을 즉시 지급할 것을 한전에 요구했습니다.

4.4 비대위는 또, 한전의 전신주 관리 부실로 2명이 숨졌는데도, 1심에서 한전 관계자 7명에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며, 검찰의 재수사와 법원의 엄중 처벌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