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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뉴스 날씨] 화창한 봄, 일교차 커…건조특보 확대
입력 2022.04.17 (12:22) 수정 2022.04.17 (12:2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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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볕이 가득 내리쬐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20도를 웃도는 곳들이 많겠는데요.

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쌀쌀해지는 만큼 옷차림에 신경을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

건조특보는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동쪽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대기는 더욱 건조해지겠습니다.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조심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 속에 강한 볕이 그대로 내리쬐면서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0도, 대전 22도, 광주와 대구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 해상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한 주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12시뉴스 날씨] 화창한 봄, 일교차 커…건조특보 확대
    • 입력 2022-04-17 12:22:44
    • 수정2022-04-17 12:24:54
    뉴스 12
따스한 봄볕이 가득 내리쬐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20도를 웃도는 곳들이 많겠는데요.

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금세 쌀쌀해지는 만큼 옷차림에 신경을 잘 써주시기 바랍니다.

건조특보는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됐습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동쪽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대기는 더욱 건조해지겠습니다.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조심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고기압 영향권에 들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맑은 날씨 속에 강한 볕이 그대로 내리쬐면서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0도, 대전 22도, 광주와 대구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 해상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한 주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