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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봉쇄’ 의문…백신·치료제 강조”
입력 2022.04.18 (06:23) 수정 2022.04.18 (06:3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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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는 아시시 자 미국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조정관이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중국의 대규모 봉쇄 정책 효과에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자 조정관은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추구하는 '제로 코로나' 전략이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자 조정관은 또 "높은 전염성의 변이가 있는 이 시점에 봉쇄를 통해 확산을 줄이기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현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백신 접종과 가용한 치료제 확보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중국식 봉쇄’ 의문…백신·치료제 강조”
    • 입력 2022-04-18 06:23:26
    • 수정2022-04-18 06:33:28
    뉴스광장 1부
미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총괄하는 아시시 자 미국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조정관이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중국의 대규모 봉쇄 정책 효과에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자 조정관은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추구하는 '제로 코로나' 전략이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자 조정관은 또 "높은 전염성의 변이가 있는 이 시점에 봉쇄를 통해 확산을 줄이기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현 상황에서 중요한 점은 백신 접종과 가용한 치료제 확보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