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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국제 초대전 ‘봄[BOM]’ 24일까지 개최
입력 2022.04.18 (13:00) 수정 2022.04.18 (13:07) 문화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전 세계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2022 국제 초대전 ‘봄[BOM]’을 오는 24일(일)까지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비전타워에서 엽니다.

인간 본연의 기본적인 욕구인 ‘삶과 희망(希望)’의 메시지를 전 세계의 문화적 감수성과 다양한 시각의 형태로 구현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는 42개 나라에서 220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합니다.

김상학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장은 앞서 16일 개막식에서 “사회적 가치 디자인과 함께 국가 비즈니스 혁신 모델을 선도하자”며 ESG 패러다임과 함께 사회적 가치 디자인 제고를 위한 역할로서 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분야와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sual Information Design Association of Korea)는 1994년 6월 창립돼 지난 28년 동안 국내 디자인 문화를 선도하며 디자이너들의 소통과 창조적 발현으로 신(新) 산업 성장 동력을 이끌어 왔습니다.
  •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국제 초대전 ‘봄[BOM]’ 24일까지 개최
    • 입력 2022-04-18 13:00:58
    • 수정2022-04-18 13:07:34
    문화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가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전 세계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2022 국제 초대전 ‘봄[BOM]’을 오는 24일(일)까지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비전타워에서 엽니다.

인간 본연의 기본적인 욕구인 ‘삶과 희망(希望)’의 메시지를 전 세계의 문화적 감수성과 다양한 시각의 형태로 구현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는 42개 나라에서 220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합니다.

김상학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장은 앞서 16일 개막식에서 “사회적 가치 디자인과 함께 국가 비즈니스 혁신 모델을 선도하자”며 ESG 패러다임과 함께 사회적 가치 디자인 제고를 위한 역할로서 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분야와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sual Information Design Association of Korea)는 1994년 6월 창립돼 지난 28년 동안 국내 디자인 문화를 선도하며 디자이너들의 소통과 창조적 발현으로 신(新) 산업 성장 동력을 이끌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