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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년 책의 해 맞아 21일 첫 포럼
입력 2022.04.18 (16:13) 수정 2022.04.18 (16:15) 문화
독서 관련 민관 연대 조직인 '2022년 청년책의해추진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2년 청년 책의 해' 첫 번째 포럼 행사가 '청년과 책 - 책 생태계 톺아보기'를 주제로 오는 21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종로구 청년재단 청년공간에서 열립니다.

정원옥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독서정책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로 임대환 청년재단 정책기획팀장이 '대한민국 청년생활백서', 홍순철 북 칼럼니스트가 '청년 저자들의 시선', 유상훈 민음사 편집자가 '출판편집자가 본 청년 독자', 손정승 땡스북스 점장이 '책방지기가 본 청년의 독서', 김겨울 유튜브 방송 '겨울서점' 운영자가 '북튜버가 본 청년과 책'을 주제로 각각 발표합니다.

이 행사는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됩니다. 사전 등록 절차 없이 유튜브 검색창에 '2022년 청년 책의 해'를 입력하면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청년책의해추진단은 앞으로 '청년 독서, 공유와 변주', '2030세대가 여는 디지털 책세상', '청년, 도서관에 가다' 등을 주제로 포럼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추진단에는 대한출판문화협회,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책과사회연구소,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청년재단, 한국도서관협회, 한국 서점조합연합회, 한국작가회의, 한국출판인회의가 참여합니다.
  • 2022 청년 책의 해 맞아 21일 첫 포럼
    • 입력 2022-04-18 16:13:55
    • 수정2022-04-18 16:15:18
    문화
독서 관련 민관 연대 조직인 '2022년 청년책의해추진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2년 청년 책의 해' 첫 번째 포럼 행사가 '청년과 책 - 책 생태계 톺아보기'를 주제로 오는 21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종로구 청년재단 청년공간에서 열립니다.

정원옥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독서정책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로 임대환 청년재단 정책기획팀장이 '대한민국 청년생활백서', 홍순철 북 칼럼니스트가 '청년 저자들의 시선', 유상훈 민음사 편집자가 '출판편집자가 본 청년 독자', 손정승 땡스북스 점장이 '책방지기가 본 청년의 독서', 김겨울 유튜브 방송 '겨울서점' 운영자가 '북튜버가 본 청년과 책'을 주제로 각각 발표합니다.

이 행사는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됩니다. 사전 등록 절차 없이 유튜브 검색창에 '2022년 청년 책의 해'를 입력하면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2022년 청년책의해추진단은 앞으로 '청년 독서, 공유와 변주', '2030세대가 여는 디지털 책세상', '청년, 도서관에 가다' 등을 주제로 포럼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추진단에는 대한출판문화협회,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책과사회연구소,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청년재단, 한국도서관협회, 한국 서점조합연합회, 한국작가회의, 한국출판인회의가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