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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치매 복제돼지 기술’ 민간 기업에 이전
입력 2022.04.22 (10:26) 수정 2022.04.22 (10:30) 930뉴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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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치매 복제돼지 생산 기술이 민간 기업에 이전됩니다.

제주대는 어제(21일) 주식회사 미래셀바이오와 업무 협약을 맺고, 선급금 2억 원을 받아 치매 복제돼지 생산 기술을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 박세필 교수팀은 2019년 인간 치매 유전자 3개가 동시에 발현되는 치매 돼지 생산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미국 특허를 받았는데, 양측은 치매돼지 공급으로 매출액이 발생할 경우 순이익의 5%를 대학에 환원할 계획입니다.
  • 제주대, ‘치매 복제돼지 기술’ 민간 기업에 이전
    • 입력 2022-04-22 10:26:10
    • 수정2022-04-22 10:30:26
    930뉴스(제주)
제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치매 복제돼지 생산 기술이 민간 기업에 이전됩니다.

제주대는 어제(21일) 주식회사 미래셀바이오와 업무 협약을 맺고, 선급금 2억 원을 받아 치매 복제돼지 생산 기술을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 박세필 교수팀은 2019년 인간 치매 유전자 3개가 동시에 발현되는 치매 돼지 생산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미국 특허를 받았는데, 양측은 치매돼지 공급으로 매출액이 발생할 경우 순이익의 5%를 대학에 환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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