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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때이른 더위 계속…저녁부터 제주·남부에 비
입력 2022.04.25 (06:58) 수정 2022.04.25 (07:0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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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풍에 햇볕까지 더해지면서 오늘도 때 이른 더위는 계속됩니다.

서울의 낮 기온 27도, 광주 28도, 대구 30도까지 치솟아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밤 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에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30~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돌풍도 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그쳐서 오후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지에는 300mm 이상, 남해안과 제주, 지리산 부근에 50~120mm, 충청과 남부지방은 20~70mm, 수도권과 강원은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 해안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 있고 수도권에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7.2도, 부산 15.4도 등으로 포근합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강릉 26도, 안동 29도, 전주 28도, 울산 26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비가 그친 뒤에는 고온현상은 사라지고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낮아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배혜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 [출근길 날씨] 때이른 더위 계속…저녁부터 제주·남부에 비
    • 입력 2022-04-25 06:58:23
    • 수정2022-04-25 07:04:04
    뉴스광장 1부
따뜻한 남풍에 햇볕까지 더해지면서 오늘도 때 이른 더위는 계속됩니다.

서울의 낮 기온 27도, 광주 28도, 대구 30도까지 치솟아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밤 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에 제주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30~5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겠고 돌풍도 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그쳐서 오후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지에는 300mm 이상, 남해안과 제주, 지리산 부근에 50~120mm, 충청과 남부지방은 20~70mm, 수도권과 강원은 5~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 해안 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 있고 수도권에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7.2도, 부산 15.4도 등으로 포근합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강릉 26도, 안동 29도, 전주 28도, 울산 26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비가 그친 뒤에는 고온현상은 사라지고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낮아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배혜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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