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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조 파업 예고’…전북도, 대체 버스 투입 예정
입력 2022.04.25 (16:55) 전주
전국자동차노조의 동시 파업이 내일(26일)부터 예정된 가운데 전북지역 버스 노사도 파업 여부를 결정지을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오후 2시부터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전북자동차노조, 시내·농어촌 버스 회사는 노동쟁의 2차 조정회의를 열고 임금 8.5% 인상과 근무 여건 개선 등에 대한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협상에서 노조가 합의하지 못하면 내일(26일) 오전 농어촌버스 첫차부터 시작해 일부 노선에서 파업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회의 결과를 주시하는 한편 승객들의 불편을 줄일 시군별 전세버스, 택시 등 대체 운송 수단 투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버스노조 파업 예고’…전북도, 대체 버스 투입 예정
    • 입력 2022-04-25 16:55:33
    전주
전국자동차노조의 동시 파업이 내일(26일)부터 예정된 가운데 전북지역 버스 노사도 파업 여부를 결정지을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오후 2시부터 전북지방노동위원회, 전북자동차노조, 시내·농어촌 버스 회사는 노동쟁의 2차 조정회의를 열고 임금 8.5% 인상과 근무 여건 개선 등에 대한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협상에서 노조가 합의하지 못하면 내일(26일) 오전 농어촌버스 첫차부터 시작해 일부 노선에서 파업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회의 결과를 주시하는 한편 승객들의 불편을 줄일 시군별 전세버스, 택시 등 대체 운송 수단 투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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