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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2.04.29 (20:29) 수정 2022.04.29 (20:3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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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벗는다…50인 이상 모일 때는 써야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감염 확산을 위해 쉰 명 이상 모이는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됩니다. 바뀐 방역 지침과 유의할 점 살펴봅니다.

“꼭 이전해야 하나” vs “예의 지켜라”…또 충돌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재차 반대 의견을 내놓자 인수위가 남은 임기 동안 국민에게 예의를 지키라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권력 이양을 열흘 앞두고 갈등이 깊어지는 모양샙니다.

휴가 기간 관용차 사용 의혹…“사적 사용 없어”

이종섭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휴가 기간 관용차를 사용한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이 후보자는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적 없다고 해명했는데, 사용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북한 지휘부 제거 계획’도 유출?…비밀 수정

북한에 군사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현역 대위가 유사시 북한 지휘부 제거 임무를 담당하는 부대 소속인 것으로 케이비에스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군 당국은 비밀 수정에 나섰습니다.

가스 요금 또 오른다…가계·자영업자 부담 ↑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이 한 달 만에 또다시 팔점사퍼센트 오릅니다. 올해만 두 차례 추가 인상이 예고돼 있어 가계와 자영업자의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 [4월 29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2-04-29 20:29:05
    • 수정2022-04-29 2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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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벗는다…50인 이상 모일 때는 써야

다음 주 월요일부터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감염 확산을 위해 쉰 명 이상 모이는 곳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됩니다. 바뀐 방역 지침과 유의할 점 살펴봅니다.

“꼭 이전해야 하나” vs “예의 지켜라”…또 충돌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재차 반대 의견을 내놓자 인수위가 남은 임기 동안 국민에게 예의를 지키라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권력 이양을 열흘 앞두고 갈등이 깊어지는 모양샙니다.

휴가 기간 관용차 사용 의혹…“사적 사용 없어”

이종섭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휴가 기간 관용차를 사용한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이 후보자는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적 없다고 해명했는데, 사용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북한 지휘부 제거 계획’도 유출?…비밀 수정

북한에 군사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현역 대위가 유사시 북한 지휘부 제거 임무를 담당하는 부대 소속인 것으로 케이비에스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군 당국은 비밀 수정에 나섰습니다.

가스 요금 또 오른다…가계·자영업자 부담 ↑

주택용 도시가스 요금이 한 달 만에 또다시 팔점사퍼센트 오릅니다. 올해만 두 차례 추가 인상이 예고돼 있어 가계와 자영업자의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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