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3,783명 신규 확진…위중증 병상 가동률 급감
입력 2022.04.30 (21:34)
수정 2022.04.3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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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코로나19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모두 3,783명으로 대전 1,458명, 세종 382명, 충남 1,943명입니다.
대전은 사흘 연속 천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충남도 지난 26일 이후 확진자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대전 24%, 충남 35%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지만 50인 이상 집회 참가자와 공연, 스포츠 관람객은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오늘(3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모두 3,783명으로 대전 1,458명, 세종 382명, 충남 1,943명입니다.
대전은 사흘 연속 천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충남도 지난 26일 이후 확진자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대전 24%, 충남 35%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지만 50인 이상 집회 참가자와 공연, 스포츠 관람객은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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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종·충남 3,783명 신규 확진…위중증 병상 가동률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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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4-30 21:34:02
- 수정2022-04-30 21:56:30
지역의 코로나19 감소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0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모두 3,783명으로 대전 1,458명, 세종 382명, 충남 1,943명입니다.
대전은 사흘 연속 천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충남도 지난 26일 이후 확진자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대전 24%, 충남 35%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지만 50인 이상 집회 참가자와 공연, 스포츠 관람객은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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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지지만 50인 이상 집회 참가자와 공연, 스포츠 관람객은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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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석 기자 yesiwil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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