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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날씨] 오늘도 초여름 더위, 광주·대구 28도…내일 곳곳 비
입력 2022.05.06 (00:06) 수정 2022.05.06 (00:11)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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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린이날에는 푸른 하늘이 마치 선물처럼 다가왔습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때 이른 더위를 식히기도 했는데요.

오늘도 구름은 다소 끼겠지만 초여름 더위가 이어집니다.

주말인 토요일 오전에는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텐데요.

양이 그리 많지는 않겠습니다.

비 소식이 있는 내일까지는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또, 오늘 아침까지 서해안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제주 산지는 오후에 소나기가 살짝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 예상됩니다.

아침에 대전과 원주 13도로 어제보다 높겠고, 한낮에 강릉 26도, 대전 27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광주와 대구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 낮 더위가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진행:이소윤)
  • [라인 날씨] 오늘도 초여름 더위, 광주·대구 28도…내일 곳곳 비
    • 입력 2022-05-06 00:06:00
    • 수정2022-05-06 00:11:20
    뉴스라인
어제 어린이날에는 푸른 하늘이 마치 선물처럼 다가왔습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때 이른 더위를 식히기도 했는데요.

오늘도 구름은 다소 끼겠지만 초여름 더위가 이어집니다.

주말인 토요일 오전에는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릴텐데요.

양이 그리 많지는 않겠습니다.

비 소식이 있는 내일까지는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또, 오늘 아침까지 서해안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제주 산지는 오후에 소나기가 살짝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 예상됩니다.

아침에 대전과 원주 13도로 어제보다 높겠고, 한낮에 강릉 26도, 대전 27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광주와 대구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친 뒤 낮 더위가 다소 주춤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진행:이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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