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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지구촌] 폴란드서 ‘세계 최다 기타 합주’ 도전…7,676명 신기록
입력 2022.05.06 (06:47) 수정 2022.05.06 (06: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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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지구촌' 입니다.

매년 폴란드에선 프로 기타 연주자부터 아마추어까지 한자리에 모여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하는 대형 기타 합주회가 20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 행사에는 7천 명 넘는 참가자들이 운집해 역대 최대 장관을 이뤘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손에 손마다 기타를 들고 연주 삼매경에 빠진 이곳!

폴란드 브로츠와프시 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기타 합동 연주회입니다.

이 행사는 폴란드의 한 유명 기타리스트의 주도로 2003년부터 시작됐는데요.

기타 연주의 대가인 지미 헨드릭스의 명곡 '헤이 조'를 함께 연주하며 해마다 세계 최다 기타 합주 기록을 경신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게다가 아마추어 기타리스트는 물론 벤조, 만돌린, 우쿨렐레 연주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2년 만에 재개됐으며, 2019년 때보다 더 많은 7,676명이 합주에 동참해 또다시 세계 기네스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또 신기록 달성 후에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전하기 위해 다 함께 기타를 들어 올리는 단체 퍼포먼스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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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5-06 06:47:44
    • 수정2022-05-06 06:57:22
    뉴스광장 1부
'톡톡 지구촌' 입니다.

매년 폴란드에선 프로 기타 연주자부터 아마추어까지 한자리에 모여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하는 대형 기타 합주회가 20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 행사에는 7천 명 넘는 참가자들이 운집해 역대 최대 장관을 이뤘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손에 손마다 기타를 들고 연주 삼매경에 빠진 이곳!

폴란드 브로츠와프시 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기타 합동 연주회입니다.

이 행사는 폴란드의 한 유명 기타리스트의 주도로 2003년부터 시작됐는데요.

기타 연주의 대가인 지미 헨드릭스의 명곡 '헤이 조'를 함께 연주하며 해마다 세계 최다 기타 합주 기록을 경신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게다가 아마추어 기타리스트는 물론 벤조, 만돌린, 우쿨렐레 연주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2년 만에 재개됐으며, 2019년 때보다 더 많은 7,676명이 합주에 동참해 또다시 세계 기네스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또 신기록 달성 후에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전하기 위해 다 함께 기타를 들어 올리는 단체 퍼포먼스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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