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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융·공공기관, ‘지속가능형’ 금융 확대
입력 2022.05.06 (10:29) 수정 2022.05.06 (11:11) 930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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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공공·금융기관들이 지속가능 경영과 연계한 금융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가계부채의 구조적인 개선을 위해 사용 목적에 따라 녹색채권과 사회적 채권 등으로 분류되는 지속가능형 채권을 발행하기 시작했고, 남부발전은 2030년까지 필요한 투자비 15조 원 가운데 6조여 원을 지속가능형 채권으로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BNK부산은행도 '저탄소 실천 예금'과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대출' 상품을 잇따라 출시했습니다.
  • 부산 금융·공공기관, ‘지속가능형’ 금융 확대
    • 입력 2022-05-06 10:29:07
    • 수정2022-05-06 11:11:34
    930뉴스(부산)
부산지역 공공·금융기관들이 지속가능 경영과 연계한 금융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가계부채의 구조적인 개선을 위해 사용 목적에 따라 녹색채권과 사회적 채권 등으로 분류되는 지속가능형 채권을 발행하기 시작했고, 남부발전은 2030년까지 필요한 투자비 15조 원 가운데 6조여 원을 지속가능형 채권으로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BNK부산은행도 '저탄소 실천 예금'과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대출' 상품을 잇따라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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