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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 뇌출혈로 치료 중…경과 보고 수술 결정할 것”
입력 2022.05.06 (17:03) 수정 2022.05.06 (17:05) 문화
영화 배우 강수연 씨가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수술 여부에 대해선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는 공식 입장이 나왔습니다.

강수연 소속사 에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강수연 배우가 현재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수술 여부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어제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올해 55살인 강 씨는 만 4살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영화 ‘씨받이’로 1987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강수연, 뇌출혈로 치료 중…경과 보고 수술 결정할 것”
    • 입력 2022-05-06 17:03:30
    • 수정2022-05-06 17:05:50
    문화
영화 배우 강수연 씨가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수술 여부에 대해선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는 공식 입장이 나왔습니다.

강수연 소속사 에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오늘(6일) “강수연 배우가 현재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수술 여부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어제 오후 6시쯤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올해 55살인 강 씨는 만 4살에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영화 ‘씨받이’로 1987년 베니스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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