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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272.7원 마감…2년 1개월여 만에 최고치
입력 2022.05.06 (18:22) 수정 2022.05.06 (18:22) 경제
원·달러 환율이 다시 1,270원대를 기록하며 2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6원 40전 오른 달러당 1,272원 70전에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8일(1,272.5원) 기록한 연고점을 일주일 만에 넘은 겁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3월 19일 기록한 1,285원 70전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오늘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74원 76전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1원 84전 올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원·달러 환율 1,272.7원 마감…2년 1개월여 만에 최고치
    • 입력 2022-05-06 18:22:25
    • 수정2022-05-06 18:22:46
    경제
원·달러 환율이 다시 1,270원대를 기록하며 2년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6원 40전 오른 달러당 1,272원 70전에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달 28일(1,272.5원) 기록한 연고점을 일주일 만에 넘은 겁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3월 19일 기록한 1,285원 70전 이후 2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오늘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74원 76전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1원 84전 올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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