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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신규 확진자 3만 9,600명…위중증 419명·사망 83명
입력 2022.05.07 (09:32) 수정 2022.05.07 (10:41)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3만 9,574명, 해외 유입 26명으로 모두 3만 9,60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1주 전 같은 요일보다 3천여 명 적고, 2주 전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특히 토요일 확진자 수로는 2월 5일의 3만 6,336명 이후 13주 사이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7백50만 4,3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4명 줄어 419명입니다. 8일째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83명 늘었고, 8일째 100명 미만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3,289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중환자 20.6%, 준중증 25%, 중등증 14.8%, 생활치료센터 9.1%입니다.

재택치료 환자는 하루 새 3만 6,451명 추가돼 전국에서 24만 4,487명이 치료 중입니다.

인구 대비 86.8%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고,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64.6%가 마쳤습니다.

60살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4차 접종은 23%가 접종을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신규 확진자 3만 9,600명…위중증 419명·사망 83명
    • 입력 2022-05-07 09:32:50
    • 수정2022-05-07 10:41:25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3만 9,574명, 해외 유입 26명으로 모두 3만 9,60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1주 전 같은 요일보다 3천여 명 적고, 2주 전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특히 토요일 확진자 수로는 2월 5일의 3만 6,336명 이후 13주 사이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7백50만 4,3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4명 줄어 419명입니다. 8일째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83명 늘었고, 8일째 100명 미만입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3,289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중환자 20.6%, 준중증 25%, 중등증 14.8%, 생활치료센터 9.1%입니다.

재택치료 환자는 하루 새 3만 6,451명 추가돼 전국에서 24만 4,487명이 치료 중입니다.

인구 대비 86.8%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쳤고,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64.6%가 마쳤습니다.

60살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4차 접종은 23%가 접종을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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