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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2.05.11 (00:12) 수정 2022.05.11 (00:20)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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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남 사천과 전남 여수의 폐기물 관련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 연결하겠습니다. 이경희 소방위!

폐기물 처리 시설은 폐기물 종류도 워낙 다양하고 더러 폭발 위험성까지 있어 불이 나면 진화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답변]

네, 저녁 6시 10분 무렵 경남 사천시 송포동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800톤 가량의 폐기물에 옮겨붙어 현재까지도 진화 중입니다.

화재 현장이 폐기물 처리 공장이다 보니 연기도 많이 나고, 불에 타기 쉬운 물질들도 많아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앞서, 오전 5시 13분 무렵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폐기물 재활용 공장 창고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폐기된 페인트통 300톤 가량에 불이 붙어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무인방수차 등 장비 30여 대와 인력 80여 명이 동원돼 불은 6시간 반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오전 7시 반 무렵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마트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요.

장비 30여 대와 인력 90여 명이 동원돼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2-05-11 00:12:18
    • 수정2022-05-11 00:20:41
    뉴스라인
[앵커]

경남 사천과 전남 여수의 폐기물 관련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 연결하겠습니다. 이경희 소방위!

폐기물 처리 시설은 폐기물 종류도 워낙 다양하고 더러 폭발 위험성까지 있어 불이 나면 진화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답변]

네, 저녁 6시 10분 무렵 경남 사천시 송포동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800톤 가량의 폐기물에 옮겨붙어 현재까지도 진화 중입니다.

화재 현장이 폐기물 처리 공장이다 보니 연기도 많이 나고, 불에 타기 쉬운 물질들도 많아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앞서, 오전 5시 13분 무렵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폐기물 재활용 공장 창고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폐기된 페인트통 300톤 가량에 불이 붙어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무인방수차 등 장비 30여 대와 인력 80여 명이 동원돼 불은 6시간 반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오전 7시 반 무렵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마트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요.

장비 30여 대와 인력 90여 명이 동원돼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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