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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세계 서핑 리그 개최
입력 2022.05.11 (09:47) 수정 2022.05.11 (09:5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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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하나에 몸을 의지한 서퍼가 파도를 자유자재로 가릅니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뺏는 묘기가 펼쳐지는 이곳은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인데요,

에콰도르 서핑연맹은 에콰도르 해안에서 1000킬로미터 떨어진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세계 서핑 리그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환경 보호를 강조했습니다.

[미구엘 투델라/남자 서핑 챔피언 :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고 항상 할 겁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한편 여성 우승자도 페루 출신으로 페루가 서핑 강국임을 입증했습니다.

[솔 아기르/여자 서핑 챔피언 : "저는 파도가 많은 페루 북부에 살고 있습니다. 완벽한 이 파도를 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이번 세계 서핑 리그에는 브라질, 칠레와 페루 등에서 서핑 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었는데요,

이들은 2024년 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승부를 가르게 됩니다.
  • 갈라파고스, 세계 서핑 리그 개최
    • 입력 2022-05-11 09:47:25
    • 수정2022-05-11 09:59:59
    930뉴스
보드 하나에 몸을 의지한 서퍼가 파도를 자유자재로 가릅니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뺏는 묘기가 펼쳐지는 이곳은 세계 유산으로 지정된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인데요,

에콰도르 서핑연맹은 에콰도르 해안에서 1000킬로미터 떨어진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세계 서핑 리그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환경 보호를 강조했습니다.

[미구엘 투델라/남자 서핑 챔피언 : "환경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고 항상 할 겁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한편 여성 우승자도 페루 출신으로 페루가 서핑 강국임을 입증했습니다.

[솔 아기르/여자 서핑 챔피언 : "저는 파도가 많은 페루 북부에 살고 있습니다. 완벽한 이 파도를 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이번 세계 서핑 리그에는 브라질, 칠레와 페루 등에서 서핑 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었는데요,

이들은 2024년 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승부를 가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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