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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꿈의 무대에 ‘우며들겠다!’
입력 2022.05.12 (07:11) 수정 2022.05.12 (07:2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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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이번 주말 꿈의 무대인 다이아몬드리그에 처음 출전합니다.

우상혁은 바심, 탬베리와의 '세기의 대결'이 기대된다며 열광적인 응원을 마음껏 즐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주말 펼쳐질 다이아몬드리그 첫 시리즈는 우상혁을 비롯해 바심과 탬베리 등 '빅 3'가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총출동해 미리 보는 세계선수권으로 관심을 끕니다.

[우상혁/육상 국가대표 : "그들만의 리그였는데 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영광입니다. 재미있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 최고 기록은 바심, 탬베리, 우상혁 순이지만 올해 가장 좋은 기록은 우상혁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육상연맹도 바심과 탬베리의 맞대결에 주목하면서도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우상혁을 강력한 우승 경쟁자로 꼽았습니다.

우상혁은 카타르의 국민 영웅 바심을 향한 뜨거운 응원에 오히려 힘을 얻겠다며 긍정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우상혁/육상 국가대표 : "저도 그 열광(적인 분위기)에 스며들면 재미있고 흥이 넘치게 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상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의 아쉬움을 다이아몬드리그 최종 우승으로 풀겠다며 첫 대회부터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촬영기자:이호/영상편집:신승기/그래픽:노경일
  • 우상혁, 꿈의 무대에 ‘우며들겠다!’
    • 입력 2022-05-12 07:11:09
    • 수정2022-05-12 07:25:18
    뉴스광장 1부
[앵커]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이번 주말 꿈의 무대인 다이아몬드리그에 처음 출전합니다.

우상혁은 바심, 탬베리와의 '세기의 대결'이 기대된다며 열광적인 응원을 마음껏 즐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주말 펼쳐질 다이아몬드리그 첫 시리즈는 우상혁을 비롯해 바심과 탬베리 등 '빅 3'가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총출동해 미리 보는 세계선수권으로 관심을 끕니다.

[우상혁/육상 국가대표 : "그들만의 리그였는데 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영광입니다. 재미있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 최고 기록은 바심, 탬베리, 우상혁 순이지만 올해 가장 좋은 기록은 우상혁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육상연맹도 바심과 탬베리의 맞대결에 주목하면서도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선 우상혁을 강력한 우승 경쟁자로 꼽았습니다.

우상혁은 카타르의 국민 영웅 바심을 향한 뜨거운 응원에 오히려 힘을 얻겠다며 긍정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우상혁/육상 국가대표 : "저도 그 열광(적인 분위기)에 스며들면 재미있고 흥이 넘치게 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상혁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의 아쉬움을 다이아몬드리그 최종 우승으로 풀겠다며 첫 대회부터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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