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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 로밍 서비스 베트남 등 동남아 7개국 확대
입력 2022.05.12 (09:54) 수정 2022.05.12 (10:05) IT·과학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중개 플랫폼사인 스플리트(Splyt)와 제휴를 맺고, 동남아 7개국에서 카카오T 앱으로 현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모빌리티 로밍'은 카카오T 앱으로 해외 현지의 다양한 이동수단을 호출하는 서비스로 오는 1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카카오 측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총 7개국에서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할 필요 없이 카카오 T 앱으로 택시·그랩카·SUV·고급세단·오토바이 등 다양한 현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T 앱 홈에서 차량 호출 아이콘을 선택한 후, 한글로 출발·도착지를 입력하고, 이동수단을 선택해 호출하면 됩니다.

기사와 의사 소통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자동번역 메신저, 현 위치 사진 전송 서비스 등의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용 금액은 각 국가별 이동수단 운임에 로밍서비스 이용료가 합산된 금액으로 책정되며, 로밍서비스 이용료는 호출당 일반적으로 300원~700원 수준이나, 국가별 운임 및 서비스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결제는 카카오T 앱에 등록된 국내 전용카드로만 결제 가능하며, 휴대전화기 소액 결제도 지원합니다.

한편, 협력 업체인 스플리트(Splyt)는 동남아 최대 모빌리티 서비스인 그랩(Grab)은 물론 리프트(Lyft), 카림 (Careem), 캐비파이(Cabify), 르캡(LeCab) 등 아시아·북미·중동·유럽 대륙을 아우르는 막강한 라이드 헤일링(차량 호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T 로밍 서비스 베트남 등 동남아 7개국 확대
    • 입력 2022-05-12 09:54:08
    • 수정2022-05-12 10:05:45
    IT·과학
카카오모빌리티가 모빌리티 중개 플랫폼사인 스플리트(Splyt)와 제휴를 맺고, 동남아 7개국에서 카카오T 앱으로 현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모빌리티 로밍'은 카카오T 앱으로 해외 현지의 다양한 이동수단을 호출하는 서비스로 오는 19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고 카카오 측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총 7개국에서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할 필요 없이 카카오 T 앱으로 택시·그랩카·SUV·고급세단·오토바이 등 다양한 현지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T 앱 홈에서 차량 호출 아이콘을 선택한 후, 한글로 출발·도착지를 입력하고, 이동수단을 선택해 호출하면 됩니다.

기사와 의사 소통이 가능하도록 실시간 자동번역 메신저, 현 위치 사진 전송 서비스 등의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용 금액은 각 국가별 이동수단 운임에 로밍서비스 이용료가 합산된 금액으로 책정되며, 로밍서비스 이용료는 호출당 일반적으로 300원~700원 수준이나, 국가별 운임 및 서비스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결제는 카카오T 앱에 등록된 국내 전용카드로만 결제 가능하며, 휴대전화기 소액 결제도 지원합니다.

한편, 협력 업체인 스플리트(Splyt)는 동남아 최대 모빌리티 서비스인 그랩(Grab)은 물론 리프트(Lyft), 카림 (Careem), 캐비파이(Cabify), 르캡(LeCab) 등 아시아·북미·중동·유럽 대륙을 아우르는 막강한 라이드 헤일링(차량 호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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