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ET] ‘아빠 육아휴직’ 증가세…민간기업은? 외
입력 2022.05.12 (18:21) 수정 2022.05.12 (18:50) 통합뉴스룸ET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경제 뉴스를 픽!해서 전해드리는 박태원의 픽! 시간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

[아빠 육아휴직 증가세, 민간기업은?]

요즘 육아에 신경쓰는 아빠들 많죠.

지난해 공기업과 공공기관에선 육아휴직을 사용한 6명 중 1명 이상이 남성이었답니다.

보시면, 2017년엔 9.9% 비율이었는데 지난해 17.7%까지 쭉쭉 올랐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가장 많았던 곳은 한국수력원자력이었다네요.

아빠도 육아휴직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런데 공무원은 더 높습니다.

중앙부처 공무원 남성 육아휴직자의 비율이 41.5%!

남녀 거의 반반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육아휴직 장려 정책 덕분이라는데, 민간·중소기업 사장님들도 이거 보시면 직원들 '육아휴직' 꼭 좀 챙겨주세요~

육아는 엄마, 아빠가 함께!

두 번째 키워드.

[코로나 생활지원비, 온라인으로!]

코로나 확진으로 입원 또는 격리됐던 확진자에게, 정부가 생활지원비를 지원하고 있죠.

내일부터는 온라인으로도 됩니다.

'정부24' 홈페이지 '보조금24-나의 혜택' 메뉴에서 신청하시면 되는데요.

시스템 간 정보 연계로 구비서류를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다네요.

다만, 근로자인 경우 유급휴가를 받지 못했다는 걸 증빙하는 '유급휴가 미제공 확인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세 번째 키워드.

[지하철 승객, 코로나 이전 회복!]

요즘 지하철 타면 승객들 늘어난 거 느끼시나요?

서울 지하철의 하루 승객 수가 1년 반 만에 700만 명을 넘었답니다.

통계를 보니 지난달 29일 금요일에 721만 명이 서울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그럼 코로나 이전엔 어땠을까.

2019년 하루 평균! 732만 명이 이용했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 시행된 2020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2년 2개월 간 하루 평균 530만 명이 이용했다니 차이가 크죠?

재택근무를 하던 직장인들이 출근을 하기 시작하면서, 특히 출퇴근 시간대와 밤 시간대 승객이 늘고 있답니다.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만큼, 실내 지하철과 역사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키워드.

["궁을 만나다", '봄 궁중문화축전' 개막]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궁중문화축전이,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5대 궁과 종묘·사직단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축제 '궁중문화축전'.

22일까지 무료입장인 경복궁을 포함, 네 개 궁이 쉬는 날 없이 개방됩니다.

또, 덕수궁과 창경궁은 10일부터, 경복궁은 15일부터 야간에도 개장합니다.

특히, 창경궁은 14일부터 춘당지 미디어파사드가 오후 8시부터 15분 간격으로 하루 세 차례 선보인다니 미디어아트도 꼭 챙겨보시고요.

상세 정보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박태원의 픽!이었습니다.
  • [ET] ‘아빠 육아휴직’ 증가세…민간기업은? 외
    • 입력 2022-05-12 18:20:59
    • 수정2022-05-12 18:50:26
    통합뉴스룸ET
경제 뉴스를 픽!해서 전해드리는 박태원의 픽! 시간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

[아빠 육아휴직 증가세, 민간기업은?]

요즘 육아에 신경쓰는 아빠들 많죠.

지난해 공기업과 공공기관에선 육아휴직을 사용한 6명 중 1명 이상이 남성이었답니다.

보시면, 2017년엔 9.9% 비율이었는데 지난해 17.7%까지 쭉쭉 올랐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가장 많았던 곳은 한국수력원자력이었다네요.

아빠도 육아휴직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런데 공무원은 더 높습니다.

중앙부처 공무원 남성 육아휴직자의 비율이 41.5%!

남녀 거의 반반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육아휴직 장려 정책 덕분이라는데, 민간·중소기업 사장님들도 이거 보시면 직원들 '육아휴직' 꼭 좀 챙겨주세요~

육아는 엄마, 아빠가 함께!

두 번째 키워드.

[코로나 생활지원비, 온라인으로!]

코로나 확진으로 입원 또는 격리됐던 확진자에게, 정부가 생활지원비를 지원하고 있죠.

내일부터는 온라인으로도 됩니다.

'정부24' 홈페이지 '보조금24-나의 혜택' 메뉴에서 신청하시면 되는데요.

시스템 간 정보 연계로 구비서류를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다네요.

다만, 근로자인 경우 유급휴가를 받지 못했다는 걸 증빙하는 '유급휴가 미제공 확인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세 번째 키워드.

[지하철 승객, 코로나 이전 회복!]

요즘 지하철 타면 승객들 늘어난 거 느끼시나요?

서울 지하철의 하루 승객 수가 1년 반 만에 700만 명을 넘었답니다.

통계를 보니 지난달 29일 금요일에 721만 명이 서울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그럼 코로나 이전엔 어땠을까.

2019년 하루 평균! 732만 명이 이용했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 시행된 2020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2년 2개월 간 하루 평균 530만 명이 이용했다니 차이가 크죠?

재택근무를 하던 직장인들이 출근을 하기 시작하면서, 특히 출퇴근 시간대와 밤 시간대 승객이 늘고 있답니다.

아직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만큼, 실내 지하철과 역사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키워드.

["궁을 만나다", '봄 궁중문화축전' 개막]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궁중문화축전이,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5대 궁과 종묘·사직단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축제 '궁중문화축전'.

22일까지 무료입장인 경복궁을 포함, 네 개 궁이 쉬는 날 없이 개방됩니다.

또, 덕수궁과 창경궁은 10일부터, 경복궁은 15일부터 야간에도 개장합니다.

특히, 창경궁은 14일부터 춘당지 미디어파사드가 오후 8시부터 15분 간격으로 하루 세 차례 선보인다니 미디어아트도 꼭 챙겨보시고요.

상세 정보는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박태원의 픽!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