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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2.05.13 (00:17) 수정 2022.05.13 (00:21)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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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 진천의 한 식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근로자들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소방청 연결합니다. 이경희 소방위!!

불이 난 때가 한창 일할 시간대였는데요, 대피는 잘 이뤄졌습니까?

[답변]

네, 화재 당시 일하고 있던 노동자 10여 명은 긴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후 2시 10분 무렵 충북 진천군 이월면 한 식품 제조 공장의 외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폐기물이 적재된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화재 초기에 공장 관계자가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이 번지면서 인접 공장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장비 2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이 동원돼 불은 1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앞서, 새벽 4시 50분 무렵 전남 곡성군 오산면 연화리 농산물유통센터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불은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는데요.

2층 창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오전 10시 50분 무렵 서울 강남구 대치동 17층 높이 빌딩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빌딩에 있던 1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1층 인테리어 공사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2-05-13 00:17:31
    • 수정2022-05-13 00:21:31
    뉴스라인
[앵커]

충북 진천의 한 식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근로자들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소방청 연결합니다. 이경희 소방위!!

불이 난 때가 한창 일할 시간대였는데요, 대피는 잘 이뤄졌습니까?

[답변]

네, 화재 당시 일하고 있던 노동자 10여 명은 긴급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후 2시 10분 무렵 충북 진천군 이월면 한 식품 제조 공장의 외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폐기물이 적재된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화재 초기에 공장 관계자가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지만, 불이 번지면서 인접 공장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장비 2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이 동원돼 불은 1시간 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앞서, 새벽 4시 50분 무렵 전남 곡성군 오산면 연화리 농산물유통센터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됐고, 불은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는데요.

2층 창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오전 10시 50분 무렵 서울 강남구 대치동 17층 높이 빌딩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빌딩에 있던 1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1층 인테리어 공사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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