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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통화 몰래 녹음 현직 경찰 집행유예
입력 2022.05.13 (07:55) 수정 2022.05.13 (08:08) 뉴스광장(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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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경찰관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제주시 주거지에서 아내가 다른 사람과 통화하는 내용을 녹음하고, 60여 차례의 감시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씨를 직위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아내 통화 몰래 녹음 현직 경찰 집행유예
    • 입력 2022-05-13 07:55:53
    • 수정2022-05-13 08:08:19
    뉴스광장(제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직 경찰관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제주시 주거지에서 아내가 다른 사람과 통화하는 내용을 녹음하고, 60여 차례의 감시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 씨를 직위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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