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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주말, 더위 꺾여…내일 낮 서울 21도
입력 2022.05.13 (17:26) 수정 2022.05.13 (17:29)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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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까지 내륙 곳곳에서 오겠습니다.

대부분 5mm 정도로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오늘 한낮에도 서울이 25도 선이었는데, 오늘 밤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다소 내려갑니다.

다시 겉옷을 챙겨야겠습니다.

내일 서해안과 중부지방은 순간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붑니다.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습니다.

서울 동쪽은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1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내려갑니다.

낮에도 서울 21도, 대구 24도로 더위가 한풀 꺾이겠고,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하늘은 맑게 드러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 [퇴근길 날씨] 주말, 더위 꺾여…내일 낮 서울 21도
    • 입력 2022-05-13 17:26:23
    • 수정2022-05-13 17:29:38
    뉴스 5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까지 내륙 곳곳에서 오겠습니다.

대부분 5mm 정도로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오늘 한낮에도 서울이 25도 선이었는데, 오늘 밤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다소 내려갑니다.

다시 겉옷을 챙겨야겠습니다.

내일 서해안과 중부지방은 순간적으로 바람도 강하게 붑니다.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습니다.

서울 동쪽은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1도로 오늘보다 4도가량 내려갑니다.

낮에도 서울 21도, 대구 24도로 더위가 한풀 꺾이겠고,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하늘은 맑게 드러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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