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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우상혁 높이뛰기 금메달 도전…내일 새벽 다이아몬드리그 출전
입력 2022.05.13 (21:59) 수정 2022.05.13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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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고 있는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내일 새벽 카타르 도하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만 초대받는 다이아몬드리그에 출전합니다.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입니다.

이번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엔 도쿄올림픽에서 2m 37cm의 기록으로 공동 금메달을 차지한 바심과 탬베리 등.

높이뛰기 현역 최고의 선수들이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총출동합니다.

우상혁은 현재 실내 경기는 물론 실외 경기까지 시즌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지난 3월 세계실내육상선수권에 이어 처음 출전하는 다이아몬드리그에서도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관심을 끕니다.
  • 승승장구 우상혁 높이뛰기 금메달 도전…내일 새벽 다이아몬드리그 출전
    • 입력 2022-05-13 21:59:17
    • 수정2022-05-13 22:01:24
    뉴스 9
승승장구하고 있는 한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이 내일 새벽 카타르 도하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만 초대받는 다이아몬드리그에 출전합니다.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입니다.

이번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엔 도쿄올림픽에서 2m 37cm의 기록으로 공동 금메달을 차지한 바심과 탬베리 등.

높이뛰기 현역 최고의 선수들이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총출동합니다.

우상혁은 현재 실내 경기는 물론 실외 경기까지 시즌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지난 3월 세계실내육상선수권에 이어 처음 출전하는 다이아몬드리그에서도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관심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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