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라인 날씨] 오늘 맑고 강한 자외선…더위 꺾이고 선선
입력 2022.05.14 (00:03) 수정 2022.05.14 (00:12)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내륙에 내리던 비가 모두 그쳤습니다.

비구름이 물러간 자리로 차가운 북서풍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떨어져서 다소 쌀쌀할텐데요.

다시 겉옷 챙겨야겠습니다.

또, 서해안과 중부지방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맑겠고 자외선도 강하게 내리쬡니다.

서울 동쪽 지역은 대기가 건조한데요.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차가운 북서풍으로 인해서 더위가 한풀 꺾입니다.

한낮에도 20도 선으로 활동하기 무난합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4도가량 내려가면서 서울 11도, 홍성 9도로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1도, 대전 22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도 광주와 진주 11도로 아침에는 쌀쌀하겠고 한낮에 대구와 여수, 부산이 2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2.5m,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하늘은 화창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진행:이소윤)
  • [라인 날씨] 오늘 맑고 강한 자외선…더위 꺾이고 선선
    • 입력 2022-05-14 00:03:07
    • 수정2022-05-14 00:12:36
    뉴스라인
내륙에 내리던 비가 모두 그쳤습니다.

비구름이 물러간 자리로 차가운 북서풍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떨어져서 다소 쌀쌀할텐데요.

다시 겉옷 챙겨야겠습니다.

또, 서해안과 중부지방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하늘은 맑겠고 자외선도 강하게 내리쬡니다.

서울 동쪽 지역은 대기가 건조한데요.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차가운 북서풍으로 인해서 더위가 한풀 꺾입니다.

한낮에도 20도 선으로 활동하기 무난합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4도가량 내려가면서 서울 11도, 홍성 9도로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1도, 대전 22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도 광주와 진주 11도로 아침에는 쌀쌀하겠고 한낮에 대구와 여수, 부산이 2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2.5m,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하늘은 화창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진행:이소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라인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