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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정원 봄꽃 축제…나들이객 북적
입력 2022.05.14 (22:56) 수정 2022.05.14 (23:09)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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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개막 이틀째인 태화국가정원 봄꽃축제에는 주말을 맞아 많은 나들이객들이 몰려 크게 붐볐습니다.

휴일 표정을 이현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태화강국가정원에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빨간 꽃양귀비와 햐얀 안개초 등 다양한 화초 6천만 송이가 5월 들녘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가족 친지들과 꽃구경도 하고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습니다.

[김태은/중구 서동 : "와보니까 날씨도 좋고 사진 찍기도 좋은 것같고, 꽃도 많아서 볼거리도 많고…."]

장원 한켠에는 화사한 옷가지와 각종 공예품, 친환경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부스들도 마련됐습니다.

공원 여기저기에 돗자리를 깔고 가족들과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김소영/중구 성안동 : "지금은 이제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으니까 진짜 살 것같고, 그리고 너무 상쾌하고 꽃향기도 자유롭게 맡을 수 있고…."]

이 곳뿐 아니라 북구 달천동 일원에서는 쇠부리축제가 열리는 등 주말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가 펼처졌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2도, 낮최고 22도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KBS 뉴스 이현진입니다.

촬영기자:윤동욱
  • 태화강정원 봄꽃 축제…나들이객 북적
    • 입력 2022-05-14 22:56:58
    • 수정2022-05-14 23:09:11
    뉴스9(울산)
[앵커]

개막 이틀째인 태화국가정원 봄꽃축제에는 주말을 맞아 많은 나들이객들이 몰려 크게 붐볐습니다.

휴일 표정을 이현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태화강국가정원에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빨간 꽃양귀비와 햐얀 안개초 등 다양한 화초 6천만 송이가 5월 들녘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가족 친지들과 꽃구경도 하고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습니다.

[김태은/중구 서동 : "와보니까 날씨도 좋고 사진 찍기도 좋은 것같고, 꽃도 많아서 볼거리도 많고…."]

장원 한켠에는 화사한 옷가지와 각종 공예품, 친환경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부스들도 마련됐습니다.

공원 여기저기에 돗자리를 깔고 가족들과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김소영/중구 성안동 : "지금은 이제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으니까 진짜 살 것같고, 그리고 너무 상쾌하고 꽃향기도 자유롭게 맡을 수 있고…."]

이 곳뿐 아니라 북구 달천동 일원에서는 쇠부리축제가 열리는 등 주말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가 펼처졌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2도, 낮최고 22도로 나들이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KBS 뉴스 이현진입니다.

촬영기자:윤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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