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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8일 만의 복귀전에서 4⅔이닝 1실점
입력 2022.05.15 (09:32) 수정 2022.05.15 (09:39)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이 28일 만의 복귀전에서 1실점 호투했지만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류현진은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했습니다. 홈런 1개 포함 4개의 안타로 1점만을 내줬고, 볼넷 1개에 삼진은 2개를 잡아내며 평균자책점을 13.50에서 9.00까지 낮췄습니다.

류현진은 1대 1로 맞선 5회말 2사 1루에서 교체됐고, 불펜진이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개막 2경기에서 부진했던 류현진은 지난달 18일 왼 팔뚝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갔습니다. 투구수 71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최고 구속 148km를 기록하는 등 부활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류현진, 28일 만의 복귀전에서 4⅔이닝 1실점
    • 입력 2022-05-15 09:32:25
    • 수정2022-05-15 09:39:32
    메이저리그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이 28일 만의 복귀전에서 1실점 호투했지만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류현진은 1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했습니다. 홈런 1개 포함 4개의 안타로 1점만을 내줬고, 볼넷 1개에 삼진은 2개를 잡아내며 평균자책점을 13.50에서 9.00까지 낮췄습니다.

류현진은 1대 1로 맞선 5회말 2사 1루에서 교체됐고, 불펜진이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개막 2경기에서 부진했던 류현진은 지난달 18일 왼 팔뚝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갔습니다. 투구수 71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최고 구속 148km를 기록하는 등 부활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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