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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신규 확진 12,654명…일요일 기준 18주 만에 가장 적어
입력 2022.05.29 (09:37) 수정 2022.05.29 (10:34)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1만 명대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만 2,628명, 해외 유입 26명으로, 모두 1만 2,65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보다 1,744명 줄었고, 일요일 기준으로는 오미크론 유행 초기인 1월 30일 1만 7,522명 이후 18주 만에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특히, 2주 전인 지난 15일과 비교하면 1만 2,771명 감소해 절반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2,839명, 서울 2,018명, 경북 1,008명, 경남 817명 등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08만 323명입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8명 줄어든 188명으로 지난해 7월 19일 185명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4,158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사망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80살 이상이 10명이었고, 70대 6명, 40대 3명 등이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12.5%, 준중증 16.3%, 생활치료센터 4.9% 등이고, 전국 재택치료 환자는 12만 825명입니다.

전체 인구 대비 기초 접종 완료율은 86.9%입니다. 3차 접종률은 64.9%, 12살 이상 인구 대비 70.7%를 기록했습니다.

4차 접종률은 7.9%이고, 60살 이상 인구의 28.5%가 4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신규 확진 12,654명…일요일 기준 18주 만에 가장 적어
    • 입력 2022-05-29 09:37:51
    • 수정2022-05-29 10:34:31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1만 명대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만 2,628명, 해외 유입 26명으로, 모두 1만 2,65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보다 1,744명 줄었고, 일요일 기준으로는 오미크론 유행 초기인 1월 30일 1만 7,522명 이후 18주 만에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특히, 2주 전인 지난 15일과 비교하면 1만 2,771명 감소해 절반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2,839명, 서울 2,018명, 경북 1,008명, 경남 817명 등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08만 323명입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8명 줄어든 188명으로 지난해 7월 19일 185명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사망자는 1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4,158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사망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80살 이상이 10명이었고, 70대 6명, 40대 3명 등이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12.5%, 준중증 16.3%, 생활치료센터 4.9% 등이고, 전국 재택치료 환자는 12만 825명입니다.

전체 인구 대비 기초 접종 완료율은 86.9%입니다. 3차 접종률은 64.9%, 12살 이상 인구 대비 70.7%를 기록했습니다.

4차 접종률은 7.9%이고, 60살 이상 인구의 28.5%가 4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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