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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칸 수상 ‘브로커’, ‘범죄도시2’ 제치고 예매율 1위
입력 2022.06.07 (06:45) 수정 2022.06.07 (09:0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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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씨에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긴 '브로커'가 내일 개봉합니다.

하루 전 예매 열기, 어느 정도일까요.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매개로 가족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 브로커.

이들의 특별한 여정을 보기 위해 벌써 9만 명의 예비 관객이 표를 예매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를 보면 오늘 오전 5시 브로커의 예매 관객 수는 9만 4천여 명, 실시간 예매율은 37%대로 '범죄도시2'를 누르고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씨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데다 제75회 칸 영화제 수상으로 영화의 화제성이 더욱 고조된 까닭일 텐데요.

배급사 측은 브로커의 감상 포인트로 등장인물의 입체적인 캐릭터와 영화 속 동해안 풍경, 그리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깊은 여운을 꼽았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칸 수상 ‘브로커’, ‘범죄도시2’ 제치고 예매율 1위
    • 입력 2022-06-07 06:45:41
    • 수정2022-06-07 09:04:47
    뉴스광장 1부
송강호 씨에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안긴 '브로커'가 내일 개봉합니다.

하루 전 예매 열기, 어느 정도일까요.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매개로 가족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 브로커.

이들의 특별한 여정을 보기 위해 벌써 9만 명의 예비 관객이 표를 예매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를 보면 오늘 오전 5시 브로커의 예매 관객 수는 9만 4천여 명, 실시간 예매율은 37%대로 '범죄도시2'를 누르고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씨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데다 제75회 칸 영화제 수상으로 영화의 화제성이 더욱 고조된 까닭일 텐데요.

배급사 측은 브로커의 감상 포인트로 등장인물의 입체적인 캐릭터와 영화 속 동해안 풍경, 그리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깊은 여운을 꼽았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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