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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2.06.07 (12:05) 수정 2022.06.07 (12:1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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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 조만간 핵실험 우려”…한미 외교차관 회동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미 국무부가 밝힌 가운데, 한미 외교차관이 오늘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북핵 대응 방안과 함께 포괄적 전략 동맹 후속 조처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화물연대 무기한 파업…“안전운임제 지속” 요구

화물연대가 폐지를 앞둔 안전운임제의 계속 시행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관용 차량을 대체 투입하는 등 비상 수송 대책을 내놨습니다.

여야, 당 주도권 갈등…이재명·안철수 첫 등원

이재명, 안철수 의원이 첫 등원한 가운데, 여야 모두 당 주도권 갈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후 의원총회에서 비대위 구성을 논의하고, 국민의힘은 공천 혁신을 놓고 충돌하는 모양샙니다.

내일부터 해외 입국자 ‘격리 의무’ 해제

내일부터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지닌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격리 의무가 사라집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7일 격리 지침도 축소 또는 폐지할지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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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6-07 12:05:03
    • 수정2022-06-07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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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 조만간 핵실험 우려”…한미 외교차관 회동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미 국무부가 밝힌 가운데, 한미 외교차관이 오늘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북핵 대응 방안과 함께 포괄적 전략 동맹 후속 조처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화물연대 무기한 파업…“안전운임제 지속” 요구

화물연대가 폐지를 앞둔 안전운임제의 계속 시행을 요구하며 오늘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관용 차량을 대체 투입하는 등 비상 수송 대책을 내놨습니다.

여야, 당 주도권 갈등…이재명·안철수 첫 등원

이재명, 안철수 의원이 첫 등원한 가운데, 여야 모두 당 주도권 갈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후 의원총회에서 비대위 구성을 논의하고, 국민의힘은 공천 혁신을 놓고 충돌하는 모양샙니다.

내일부터 해외 입국자 ‘격리 의무’ 해제

내일부터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지닌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격리 의무가 사라집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7일 격리 지침도 축소 또는 폐지할지 논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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