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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대 사기 다단계 업체 간부 20년 만에 자수
입력 2022.06.07 (21:52) 수정 2022.06.07 (21:55)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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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 원대 사기 범행 후 해외로 도피한 조직의 간부가 20년 만에 자수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유사수신행위 규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한 다단계업체 전무 이사 60대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02년 한 해 동안 공범 2명과 함께 인터넷 광고 관련 다단계업체를 한다고 속여 투자자 만 천여 명을 상대로 천억 원 대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공범 2명은 경찰에 붙잡혔지만 A 씨는 해외로 도피했다가 지난달 캐나다 한국 영사관에 자수했습니다.
  • 천억대 사기 다단계 업체 간부 20년 만에 자수
    • 입력 2022-06-07 21:52:11
    • 수정2022-06-07 21:55:14
    뉴스9(대구)
천억 원대 사기 범행 후 해외로 도피한 조직의 간부가 20년 만에 자수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유사수신행위 규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한 다단계업체 전무 이사 60대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02년 한 해 동안 공범 2명과 함께 인터넷 광고 관련 다단계업체를 한다고 속여 투자자 만 천여 명을 상대로 천억 원 대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공범 2명은 경찰에 붙잡혔지만 A 씨는 해외로 도피했다가 지난달 캐나다 한국 영사관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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