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퇴근길 날씨] 밤까지 곳곳 소나기…다시 낮 기온 올라
입력 2022.06.09 (17:31) 수정 2022.06.09 (17:33)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현재도 군데군데 소나기 구름이 발달했습니다.

오늘 밤까지 강원은 5에서 40mm, 경기 동부와 충청, 전북 동부, 경북에 최고 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소나기는 좁은 지역에서 발달하다 보니 강수량 차이가 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치고 다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에 오늘보다 5도가량 올라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주말에도 30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내일, 구름이 조금씩 걷히겠고 강원 산지는 오후 동안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8도, 대구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 광주 28도, 대구 29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6월에는 소나기 소식이 잦습니다.

모레도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당분간 작은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퇴근길 날씨] 밤까지 곳곳 소나기…다시 낮 기온 올라
    • 입력 2022-06-09 17:31:43
    • 수정2022-06-09 17:33:57
    뉴스 5
현재도 군데군데 소나기 구름이 발달했습니다.

오늘 밤까지 강원은 5에서 40mm, 경기 동부와 충청, 전북 동부, 경북에 최고 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소나기는 좁은 지역에서 발달하다 보니 강수량 차이가 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치고 다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한낮에 오늘보다 5도가량 올라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주말에도 30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내일, 구름이 조금씩 걷히겠고 강원 산지는 오후 동안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8도, 대구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올라 광주 28도, 대구 29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6월에는 소나기 소식이 잦습니다.

모레도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당분간 작은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5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