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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남] 비전·공약위 위원 선정…與, “소통 없는 위원회” 외
입력 2022.06.09 (20:03) 수정 2022.06.09 (20:42) 뉴스7(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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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민선 8기 비전.공약위원회가 기획분과와 정책 1,2,3분과 등 4개 분과 28명과 지역원로 8명을 포함한 위원 인사를 마친 가운데 공약 실천 방안과 꼭 필요한 사업을 정책과제로 포함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이번 비전.공약위원들 가운데 정부와 소통창구 역할을 해야 할 타 정당 인사는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소통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김영록 전남지사의 행보에 비하면 좀스러운 결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신안군 해역 괭생이모자반 수거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최근 수산양식시설 피해 최소화와 어선의 통항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안군 홍도 해역에 흘러온 괭생이 모자반 15톤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은 동중국해에서 분포하다가 바람과 해류를 따라 국내 연안으로 떠밀려와 양식 어가에 피해를 주고 해안에 악취를 유발하는 이른바 '바다의 불청객'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목포시, 교육부 ‘고등 직업교육 거점지구’ 선정

목포시와 신안군 그리고 목포과학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 '고등 직업교육 거점지구 공모사업'이 교육부로부터 최종 선정됐습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목포시와 신안군의 지역전략산업 분야와 관련해 목포과학대에 3개 학과를 신설한 뒤 다양한 성인학습자 교육과 신중장년 재취업 지원으로 평생직업교육을 고도화하는 것으로 목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입학과 교육 그리고 취업과 정주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귀비 불법 재배한 섬 주민 16명 적발

완도해양경찰서는 비닐하우스와 텃밭 등에서 상비약으로 쓸 목적으로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57살 A씨 등 완도 섬 지역 주민 16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318주를 압수했습니다.

해경은 의료 상황이 낙후된 섬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 요법 차원에서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가 이뤄지는 것으로 보고 다음 달까지 집중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 [여기는 전남] 비전·공약위 위원 선정…與, “소통 없는 위원회” 외
    • 입력 2022-06-09 20:03:33
    • 수정2022-06-09 2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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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민선 8기 비전.공약위원회가 기획분과와 정책 1,2,3분과 등 4개 분과 28명과 지역원로 8명을 포함한 위원 인사를 마친 가운데 공약 실천 방안과 꼭 필요한 사업을 정책과제로 포함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이번 비전.공약위원들 가운데 정부와 소통창구 역할을 해야 할 타 정당 인사는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소통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김영록 전남지사의 행보에 비하면 좀스러운 결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신안군 해역 괭생이모자반 수거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최근 수산양식시설 피해 최소화와 어선의 통항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안군 홍도 해역에 흘러온 괭생이 모자반 15톤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은 동중국해에서 분포하다가 바람과 해류를 따라 국내 연안으로 떠밀려와 양식 어가에 피해를 주고 해안에 악취를 유발하는 이른바 '바다의 불청객'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목포시, 교육부 ‘고등 직업교육 거점지구’ 선정

목포시와 신안군 그리고 목포과학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 '고등 직업교육 거점지구 공모사업'이 교육부로부터 최종 선정됐습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목포시와 신안군의 지역전략산업 분야와 관련해 목포과학대에 3개 학과를 신설한 뒤 다양한 성인학습자 교육과 신중장년 재취업 지원으로 평생직업교육을 고도화하는 것으로 목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입학과 교육 그리고 취업과 정주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귀비 불법 재배한 섬 주민 16명 적발

완도해양경찰서는 비닐하우스와 텃밭 등에서 상비약으로 쓸 목적으로 양귀비를 불법 재배한 57살 A씨 등 완도 섬 지역 주민 16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318주를 압수했습니다.

해경은 의료 상황이 낙후된 섬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 요법 차원에서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가 이뤄지는 것으로 보고 다음 달까지 집중 단속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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