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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차세대전지 초격차기술 선점전략’ 위원회 구성
입력 2022.06.10 (14:25) 수정 2022.06.10 (14:30) IT·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차전지, 수소연료전지, 동위원소전지 등 차세대 전지 분야의 초격차 기술 선점 전략을 수립할 위원회를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획총괄위원회는 오늘(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총괄위원장인 윤석진 KIST 원장과 과기정통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이차전지, 연료전지, 동위원소전지 등 차세대 전지의 기술을 전망하고 전략 수립을 논의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차세대 전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해 하반기에 ‘차세대 전지 초격차 R&D 전략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기 및 장비의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는 에너지원으로써 ‘전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며 초격차 기술 선점을 위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위원회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 과기부 ‘차세대전지 초격차기술 선점전략’ 위원회 구성
    • 입력 2022-06-10 14:25:00
    • 수정2022-06-10 14:30:28
    IT·과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차전지, 수소연료전지, 동위원소전지 등 차세대 전지 분야의 초격차 기술 선점 전략을 수립할 위원회를 꾸렸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기획총괄위원회는 오늘(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총괄위원장인 윤석진 KIST 원장과 과기정통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이차전지, 연료전지, 동위원소전지 등 차세대 전지의 기술을 전망하고 전략 수립을 논의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차세대 전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해 하반기에 ‘차세대 전지 초격차 R&D 전략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기 및 장비의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는 에너지원으로써 ‘전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며 초격차 기술 선점을 위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위원회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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