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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CJ ENM 장르문학 공모전…총 상금 1억 원
입력 2022.06.13 (09:57) 수정 2022.06.13 (10:06) 문화
온라인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CJ ENM, 해피북스투유, 투유드림과 함께 장르문학 공모전 '리노블 시즌 1'의 원고 접수를 오는 16일(목)부터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총 상금은 1억 원 규모입니다.

이번 공모전은 "'다시 소설'에서, 다시 웹툰으로, 다시 영화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2차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영상과 웹툰 등 콘텐츠 영역별 4개 업체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밀리의 서재와 CJ ENM은 선정작에 전자책, 오디오, 영상 콘텐츠의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웹툰 제작사인 투유드림과 출판사 해피북스투유는 각각 웹툰과 종이책 출간을 추진합니다.

모집 분야는 △미스터리·스릴러, △로맨스·학원, △코미디·드라마, △느와르·액션, △SF·판타지 등 총 5개 부문입니다.

전 부문 통합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천만 원, 장르별 최우수상 수상자 5명에게는 각 1천만 원을 줍니다. 모든 당선작은 종이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으로 출간되며, 작품에 따라 웹툰과 영상 제작 기회도 제공됩니다.

접수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8월 22일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기획안과 원고를 제출하면 됩니다. 신인과 기성 작가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도 가능합니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4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심사에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집필한 이미예 작가와 영화 <신과 함께>를 제작한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를 비롯해 △소설가 박문영, 서미애, 이우혁 △웹툰 제작자 유택근 투유드림 대표 △영화감독 민규동, 박신우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이 참여합니다.
  • 밀리의 서재·CJ ENM 장르문학 공모전…총 상금 1억 원
    • 입력 2022-06-13 09:57:13
    • 수정2022-06-13 10:06:01
    문화
온라인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CJ ENM, 해피북스투유, 투유드림과 함께 장르문학 공모전 '리노블 시즌 1'의 원고 접수를 오는 16일(목)부터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총 상금은 1억 원 규모입니다.

이번 공모전은 "'다시 소설'에서, 다시 웹툰으로, 다시 영화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2차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영상과 웹툰 등 콘텐츠 영역별 4개 업체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밀리의 서재와 CJ ENM은 선정작에 전자책, 오디오, 영상 콘텐츠의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웹툰 제작사인 투유드림과 출판사 해피북스투유는 각각 웹툰과 종이책 출간을 추진합니다.

모집 분야는 △미스터리·스릴러, △로맨스·학원, △코미디·드라마, △느와르·액션, △SF·판타지 등 총 5개 부문입니다.

전 부문 통합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천만 원, 장르별 최우수상 수상자 5명에게는 각 1천만 원을 줍니다. 모든 당선작은 종이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으로 출간되며, 작품에 따라 웹툰과 영상 제작 기회도 제공됩니다.

접수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8월 22일까지이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기획안과 원고를 제출하면 됩니다. 신인과 기성 작가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응모도 가능합니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4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심사에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집필한 이미예 작가와 영화 <신과 함께>를 제작한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를 비롯해 △소설가 박문영, 서미애, 이우혁 △웹툰 제작자 유택근 투유드림 대표 △영화감독 민규동, 박신우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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