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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 황선우 앞세운 한국 400m 계영 ‘한국 신기록’
입력 2022.06.18 (21:42) 수정 2022.06.18 (21:4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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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황선우를 앞세운 한국 수영이 400미터 계영에서 4년 만에 한국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예선 8레인에 선 한국.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가 첫 영자로 나섭니다.

첫 100미터를 48초 07로 끊으며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고.

이유연에 이어 김지훈과 김민준까지 역영을 펼친 수영 대표팀.

3분 15초 68로 골인.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4년 만에 한국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

4레인에 선 김우민.

출발부터 앞서나갑니다.

200미터 구간까지도 1위.

마지막까지 힘차게 물살을 가르는 김우민!

결국 개인 최고 기록인 3분 45초 87로 예선 1위를 차지합니다.

박태환 이후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결승에 출전합니다.
  • 세계수영선수권, 황선우 앞세운 한국 400m 계영 ‘한국 신기록’
    • 입력 2022-06-18 21:42:48
    • 수정2022-06-18 21:48:46
    뉴스 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황선우를 앞세운 한국 수영이 400미터 계영에서 4년 만에 한국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예선 8레인에 선 한국.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가 첫 영자로 나섭니다.

첫 100미터를 48초 07로 끊으며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고.

이유연에 이어 김지훈과 김민준까지 역영을 펼친 수영 대표팀.

3분 15초 68로 골인.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4년 만에 한국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3조.

4레인에 선 김우민.

출발부터 앞서나갑니다.

200미터 구간까지도 1위.

마지막까지 힘차게 물살을 가르는 김우민!

결국 개인 최고 기록인 3분 45초 87로 예선 1위를 차지합니다.

박태환 이후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결승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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