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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학업중단학생 1,560여 명 ‘감소추세’
입력 2022.06.20 (09:58) 수정 2022.06.20 (11:14) 930뉴스(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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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는 학생 수가 연간 1,500여 명으로 매년 줄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경남의 초·중·고 학업중단 학생은 2017년 2,360여 명에서 2020년 1,560여 명으로 매년 감소했고 중학생은 44% 감소했습니다.

학업 중단 비율은 군지역이 시보다 높았고 평균 중단율을 크게 웃돈 지역은 진주, 산청, 합천, 남해 등이었습니다.
  • 경남 학업중단학생 1,560여 명 ‘감소추세’
    • 입력 2022-06-20 09:58:01
    • 수정2022-06-20 11:14:26
    930뉴스(창원)
경남에서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는 학생 수가 연간 1,500여 명으로 매년 줄고 있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경남의 초·중·고 학업중단 학생은 2017년 2,360여 명에서 2020년 1,560여 명으로 매년 감소했고 중학생은 44% 감소했습니다.

학업 중단 비율은 군지역이 시보다 높았고 평균 중단율을 크게 웃돈 지역은 진주, 산청, 합천, 남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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