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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전국에 최고 150mm 장맛비…오늘 오후부터 폭우
입력 2022.06.23 (06:05) 수정 2022.06.23 (06:39) 기상뉴스
장마전선이 점차 강해지면서 북상하고 있어 오늘과 내일 전국에 최고 150mm가 넘는 많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에 서쪽 지역부터 장맛비가 오기 시작해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와 전남지역에는 30에서 최고 150mm 이상,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과 전북지역은 30에서 최고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충북과 경북 북부, 경남은 30에서 100, 강원 영동과 경북 남부는 10에서 60mm의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오늘 오후부터,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시간당 30에서 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강한 비가 내릴 때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 새벽에 중부지방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내일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전남과 제주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오늘과 내일 전국에 최고 150mm 장맛비…오늘 오후부터 폭우
    • 입력 2022-06-23 06:05:23
    • 수정2022-06-23 06:39:20
    기상뉴스
장마전선이 점차 강해지면서 북상하고 있어 오늘과 내일 전국에 최고 150mm가 넘는 많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전에 서쪽 지역부터 장맛비가 오기 시작해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와 전남지역에는 30에서 최고 150mm 이상,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과 전북지역은 30에서 최고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충북과 경북 북부, 경남은 30에서 100, 강원 영동과 경북 남부는 10에서 60mm의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오늘 오후부터,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시간당 30에서 5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습니다.

강한 비가 내릴 때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 새벽에 중부지방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내일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전남과 제주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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