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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전국 장맛비…오후부터 중부에 폭우
입력 2022.06.23 (07:46) 수정 2022.06.23 (08:01)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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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전국에 강하고 많은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현재 서울 등 중부지방과 호남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요.

서해상에서 비구름이 다가와 경기 서해안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전에 비가 시작돼 점차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시간당 30~50m가 넘는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남과 제주도에 150mm 이상, 서울 등 중부와 전북에도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안가와 제주도는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24.1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가 되겠고, 대전 29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를 제외한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출근길 날씨] 전국 장맛비…오후부터 중부에 폭우
    • 입력 2022-06-23 07:46:38
    • 수정2022-06-23 08:01:12
    뉴스광장
오늘과 내일, 전국에 강하고 많은 장맛비가 예상됩니다.

현재 서울 등 중부지방과 호남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고요.

서해상에서 비구름이 다가와 경기 서해안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전에 비가 시작돼 점차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밤까지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충청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시간당 30~50m가 넘는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남과 제주도에 150mm 이상, 서울 등 중부와 전북에도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안가와 제주도는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24.1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가 되겠고, 대전 29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를 제외한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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