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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전북대 지역산업학과 학습관 개관…지역 인재 육성
입력 2022.06.23 (07:49) 수정 2022.06.23 (08:56)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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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장품과 목칠공예 인재를 육성하는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학습관이 남원시에 준공됐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은 30여 년 만에 인구 2만 명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학습관이 남원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학습관은 남원시의 전략 산업인 화장품뷰티와 목칠공예 전공 40명을 해마다 선발해 이론과 실기 교육을 실시합니다.

남원시는 등록금의 50%를 지원해 화장품과 목칠공예 인재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환주/남원시장 : "이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우리 지역에 알맞은 학과 과목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이분들이 학문적인 거 또 이론에 맞춰서 실기적인 것도 공부할 수 있는 전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이 30여 년 만에 인구 2만 명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례읍의 인구는 천9백66년 2만 6천9백 명을 기록한 후 계속된 인구 감소로 2천18년에 만 5천4백 명으로 줄었지만 최근 삼봉 웰링시티 조성으로 올 연말에는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천24년 이후에는 아파트 입주로 2만 5천 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정근/완주군 삼례읍장 : "삼봉 1지구와 함께 2지구도 곧 개발예정인 만큼 삼례 발전에 대한 주민 기대가 높습니다. 으뜸 도시 완주건설에 삼례읍이 큰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백여 명을 농가에 지원했습니다.

네팔에서 들어온 근로자 80명과 베트남 근로자 25명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내 수박 순 고르기와 복분자 수확 작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일손을 필요로 하는 무주 농가는 3천여 곳에 이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전북대 지역산업학과 학습관 개관…지역 인재 육성
    • 입력 2022-06-23 07:49:48
    • 수정2022-06-23 08:56:59
    뉴스광장(전주)
[앵커]

화장품과 목칠공예 인재를 육성하는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학습관이 남원시에 준공됐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은 30여 년 만에 인구 2만 명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북대학교 지역산업학과 학습관이 남원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학습관은 남원시의 전략 산업인 화장품뷰티와 목칠공예 전공 40명을 해마다 선발해 이론과 실기 교육을 실시합니다.

남원시는 등록금의 50%를 지원해 화장품과 목칠공예 인재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환주/남원시장 : "이제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우리 지역에 알맞은 학과 과목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이분들이 학문적인 거 또 이론에 맞춰서 실기적인 것도 공부할 수 있는 전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이 30여 년 만에 인구 2만 명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례읍의 인구는 천9백66년 2만 6천9백 명을 기록한 후 계속된 인구 감소로 2천18년에 만 5천4백 명으로 줄었지만 최근 삼봉 웰링시티 조성으로 올 연말에는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천24년 이후에는 아파트 입주로 2만 5천 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정근/완주군 삼례읍장 : "삼봉 1지구와 함께 2지구도 곧 개발예정인 만큼 삼례 발전에 대한 주민 기대가 높습니다. 으뜸 도시 완주건설에 삼례읍이 큰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군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백여 명을 농가에 지원했습니다.

네팔에서 들어온 근로자 80명과 베트남 근로자 25명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내 수박 순 고르기와 복분자 수확 작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일손을 필요로 하는 무주 농가는 3천여 곳에 이릅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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