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남 ‘무신고 영업’ 등 간편식 업체 6곳 적발
입력 2022.06.23 (10:23) 수정 2022.06.23 (11:19) 930뉴스(창원)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이 지난달 말부터 경남의 가정 간편식 제조·판매업소 31곳을 단속한 결과, 법을 위반한 6곳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항은 저렴한 육류 부위를 고급 부위로 속인 행위, 영업 신고 없이 식품을 납품한 사례, 식품 원료의 입출고가 미기재 등입니다.
  • 경남 ‘무신고 영업’ 등 간편식 업체 6곳 적발
    • 입력 2022-06-23 10:23:48
    • 수정2022-06-23 11:19:35
    930뉴스(창원)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이 지난달 말부터 경남의 가정 간편식 제조·판매업소 31곳을 단속한 결과, 법을 위반한 6곳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항은 저렴한 육류 부위를 고급 부위로 속인 행위, 영업 신고 없이 식품을 납품한 사례, 식품 원료의 입출고가 미기재 등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창원)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