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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U “서울, 살기 좋은 도시로 아시아 12위…전 세계에선 60위권”
입력 2022.06.23 (10:58) 수정 2022.06.23 (11:08) 국제
서울이 올해 아시아와 호주 주요 도시 중 '살기 좋은 곳' 순위 12위로 평가됐습니다.

현지시각 22일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자매회사인 경제분석 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은 100점 만점에 80점대를 받아 아시아와 호주 도시 중 12번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13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것입니다.

전 세계로 범위를 넓히면 평가 대상 173개 도시 중 서울은 60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빈(오스트리아)이 차지했습니다.

이어 코펜하겐(덴마크), 취리히(스위스), 캘거리(캐나다), 밴쿠버(캐나다), 제네바(스위스),
프랑크푸르트(독일), 토론토(캐나다)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대로 가장 살기 힘든 도시로는 다마스쿠스(시리아), 라고스(나이지리아), 트리폴리(리비아), 알제(알제리), 카라치(파키스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EIU “서울, 살기 좋은 도시로 아시아 12위…전 세계에선 60위권”
    • 입력 2022-06-23 10:58:37
    • 수정2022-06-23 11:08:10
    국제
서울이 올해 아시아와 호주 주요 도시 중 '살기 좋은 곳' 순위 12위로 평가됐습니다.

현지시각 22일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자매회사인 경제분석 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은 100점 만점에 80점대를 받아 아시아와 호주 도시 중 12번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13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것입니다.

전 세계로 범위를 넓히면 평가 대상 173개 도시 중 서울은 60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빈(오스트리아)이 차지했습니다.

이어 코펜하겐(덴마크), 취리히(스위스), 캘거리(캐나다), 밴쿠버(캐나다), 제네바(스위스),
프랑크푸르트(독일), 토론토(캐나다)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대로 가장 살기 힘든 도시로는 다마스쿠스(시리아), 라고스(나이지리아), 트리폴리(리비아), 알제(알제리), 카라치(파키스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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