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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2.06.23 (11:59) 수정 2022.06.23 (12:0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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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북부 호우주의보…남부 최고 150mm 폭우

서울과 경기북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엔 중부, 밤부터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내일까지 최고 15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원·달러 환율, 13년 만에 장중 1,300원 돌파

미 연준이 경기 침체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오늘 원 달러 환율이 13년 만에 장중 1300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필요시 시장 안정에 노력하겠다며 구두 개입에 나섰습니다.

경찰 인사 번복에 윤 대통령 “국기문란” 질책

두 시간 만에 번복된 경찰 치안감 인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어이없는 과오이자 국기문란이라고 질책했습니다. 야당은 정부의 통제 시도가 극에 달했다며 경찰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준석 징계’ 연기…‘최강욱 중징계’ 논란 격화

‘성 상납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징계 여부 결정이 다음 달로 미뤄진 가운데, 이 대표 측이 반발하며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선 ‘성희롱 발언’으로 중징계를 받은 최강욱 의원이 불복하며 당내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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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6-23 11:59:37
    • 수정2022-06-23 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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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북부 호우주의보…남부 최고 150mm 폭우

서울과 경기북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엔 중부, 밤부터는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내일까지 최고 15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원·달러 환율, 13년 만에 장중 1,300원 돌파

미 연준이 경기 침체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오늘 원 달러 환율이 13년 만에 장중 1300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필요시 시장 안정에 노력하겠다며 구두 개입에 나섰습니다.

경찰 인사 번복에 윤 대통령 “국기문란” 질책

두 시간 만에 번복된 경찰 치안감 인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어이없는 과오이자 국기문란이라고 질책했습니다. 야당은 정부의 통제 시도가 극에 달했다며 경찰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준석 징계’ 연기…‘최강욱 중징계’ 논란 격화

‘성 상납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징계 여부 결정이 다음 달로 미뤄진 가운데, 이 대표 측이 반발하며 갈등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선 ‘성희롱 발언’으로 중징계를 받은 최강욱 의원이 불복하며 당내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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