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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인터뷰] 산재 사망 대부분이 ‘추락’
입력 2022.06.23 (19:50) 수정 2022.06.23 (19:57)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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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선 정재훈 기자의 리포트 내용, 민길수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과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산재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올해 들어 감소하고 있지만, 대전과 세종, 충남·북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구체적인 현황을 먼저 짚어주시죠.

[앵커]

앞서 전해드렸지만 노동청에서 현장 점검도 하잖습니까.

이렇게 충청권에서 산재 사망자가 증가하는 이유, 현장에서 찾으셨습니까?

[앵커]

원인을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유형의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지 이 부분도 짚어봐야 대책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작업하다 추락하는 사고가 많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앵커]

21년째 OECD 산재 사망률 1위라는 오명 속에서 중대재해법이 시행됐는데요,

보완할 점은 없다고 보십니까?

[앵커]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노동청에서는 어떤 계획 갖고 계십니까?
  • [집중인터뷰] 산재 사망 대부분이 ‘추락’
    • 입력 2022-06-23 19:50:29
    • 수정2022-06-23 19:57:21
    뉴스7(대전)
[앵커]

앞선 정재훈 기자의 리포트 내용, 민길수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과 좀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산재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올해 들어 감소하고 있지만, 대전과 세종, 충남·북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구체적인 현황을 먼저 짚어주시죠.

[앵커]

앞서 전해드렸지만 노동청에서 현장 점검도 하잖습니까.

이렇게 충청권에서 산재 사망자가 증가하는 이유, 현장에서 찾으셨습니까?

[앵커]

원인을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유형의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지 이 부분도 짚어봐야 대책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작업하다 추락하는 사고가 많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앵커]

21년째 OECD 산재 사망률 1위라는 오명 속에서 중대재해법이 시행됐는데요,

보완할 점은 없다고 보십니까?

[앵커]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노동청에서는 어떤 계획 갖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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