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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당동 주택가에 폭우로 정전…2시간만에 복구
입력 2022.06.24 (02:50) 수정 2022.06.24 (03:00) 사회
어제(23일) 밤 10시 10분 쯤 서울 동작구 사당동 주택가에 2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겨 1천 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폭우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인근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작업 2시간 만인 밤 12시 쯤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비가 오던 중 폭발음과 함께 정전이 발생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 서울 사당동 주택가에 폭우로 정전…2시간만에 복구
    • 입력 2022-06-24 02:50:33
    • 수정2022-06-24 03:00:57
    사회
어제(23일) 밤 10시 10분 쯤 서울 동작구 사당동 주택가에 2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겨 1천 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폭우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인근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작업 2시간 만인 밤 12시 쯤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비가 오던 중 폭발음과 함께 정전이 발생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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