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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유럽의약품청, 발네바 코로나19 백신 승인 권고
입력 2022.06.24 (04:30) 수정 2022.06.24 (04:46) 국제
유럽의약품청(EMA)이 현지시각 23일 프랑스 제약사 발네바(Valneva)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유럽연합(EU) 내 판매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유럽의약품청은 불활성화 바이러스를 활용한 발네바 코로나19 백신을 18∼50세 주접종 백신으로 사용하는 것을 승인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EU 내 사용 승인이 권고된 6번째 코로나19 백신입니다.

EU는 지금까지 미국 제약사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미국 모더나, 존슨앤드존슨(J&J)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 노바백스,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등 5개 백신을 승인했습니다.

유럽의약품청의 권고에 따라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최종 승인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유럽의약품청, 발네바 코로나19 백신 승인 권고
    • 입력 2022-06-24 04:30:44
    • 수정2022-06-24 04:46:37
    국제
유럽의약품청(EMA)이 현지시각 23일 프랑스 제약사 발네바(Valneva)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유럽연합(EU) 내 판매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유럽의약품청은 불활성화 바이러스를 활용한 발네바 코로나19 백신을 18∼50세 주접종 백신으로 사용하는 것을 승인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EU 내 사용 승인이 권고된 6번째 코로나19 백신입니다.

EU는 지금까지 미국 제약사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미국 모더나, 존슨앤드존슨(J&J) 제약 부문 계열사 얀센, 노바백스,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등 5개 백신을 승인했습니다.

유럽의약품청의 권고에 따라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최종 승인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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